제17회 김순협 개인전

"이제는 회화라는 도구로 내 주위 사람들과 미술을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아름다움과 행복을 나눌 의무가 있다."









출처 : https://www.seoulgallery.co.kr/exhibition/view?wm_id=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