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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 색(色), 삶을 사유(思惟)하다

장희진 개인전 <색(色), 삶을 사유(思惟)하다>


토포하우스 2F, 제3전시실

2022. 11. 23. Wed - 12. 12. Mon



기획의 글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젊은 화가의 추도사 <형식의 문제에 관하여> 에서 ‘내면의 세계를 표현한다면 형식은 어떻든 상관없다’고 주장하였다.

동양 미학과도 맥이 닿는 마크 로스코(Mark Rothko, 1903~1970)의 색면은, ‘빛의 우물’(井)을 이루는 고요의 세계를 분할과 굿기의 색면 추상으로 건져내는 장희진으로 이어진다.

디지털 시대, 국내외 유명 미술관이나 갤러리 전시 공간을 자신의 평면 작품과 매칭하는 식의 수천 번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동시대와 공감한다.



보도기사

[TV조선] 장희진 작가 '색, 삶을 사유하다' 전시


[일요신문] ‘색, 삶을 사유하다’, 사유를 색채로 드러내는 장희진 작가 토포하우스서 초대전


[아시아투데이] 삶의 경험을 펼쳐낸 색면...장희진 개인전 개최


[서울문화투데이] 장희진 개인전 《색(色), 삶을 사유(思惟)하다》


[뉴스프리존] ‘빛의 우물’(井)을 구축하는 장희진 작가


[뉴스핌] 구조적인 색면회화 선보이는 장희진,토포하우스서 초대전






전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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