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버스] 미디엄(medium)이 메세지(message)이다- 문유선 작가
- TOPOHAUS
- 2023년 8월 27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7월 17일
작가는, 작업방식으로서 수공예적인 노동이 반드시 미학적 가치와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잘 안다.
작품은 물감이 켜켜이 쌓여 층을 이루고 격자(格子), 즉 그리드(grid)를 이루며 중첩된다. 단순하게 두터운 마티에르(matière, 質感)를 내는 작업과는 다르다.







최종 수정일: 2024년 7월 17일
작가는, 작업방식으로서 수공예적인 노동이 반드시 미학적 가치와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잘 안다.
작품은 물감이 켜켜이 쌓여 층을 이루고 격자(格子), 즉 그리드(grid)를 이루며 중첩된다. 단순하게 두터운 마티에르(matière, 質感)를 내는 작업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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