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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도자조형전 : 또 다른 시작



김재규 도자조형전

<또 다른 시작>

2023. 7. 12. Wed - 7. 26. Wed
제2전시실




이번 전시 "또 다른 시작"을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해탈"(nirvana) 이다.


해탈과 무념무상,주변의 환경에 휩쓸리지 않는 초자연 적인상황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개념은 연꽃의 해방과 구름,동물의 상징성을 통해 자유롭고 조화로운 존재를 추구함에 있다.

인간의 존재와 우주의 조화, 자연과의 연결을 강조하며 새로운 '해탈'을 꿈꾸는 작가의 새로운 세상 "바라보기" 인 것이다.


불교에서 "해탈"은 개인의 고통과 욕망에서 벗어나 조화롭고 평화로운 상태를 이루는 것이다.


인간의 존재와 우주의 조화, 자연과의 연결을 강조하며, "해탈"은 이러한 개념들을 핵심으로 합산된다.

"해탈"은 연꽃을 통해 표현되는데, 연꽃은 불교에서 순수함과 깨달음을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이다.

연꽃은 진흙에서 자라며, 꽃잎은 아름답고 향기롭게 피어 납니다. 이는 개인의 내면에서 벗어나 무한한 잠재력과 평화로운 상태를 찾을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해탈"은 구름의 변화무쌍함과, 동물의 자연 속 원초적 존재라는 점에서 의미를 찾아볼 수도 있다.

구름과 동물의 상징성을 활용하여 개인이 주변 환경에 휩쓸리지 않고, 자유롭고 조화롭게 존재할 수 있는 상태를 표현하고자 한다.


날개를 단 동물을 통해 순수의 세상으로 비상 하며 "또 다른 시작"은 새로운 "바라보기 보여지기"를 이룬다.


- 김재규 작가노트



















■2023 도자조형전 : 또 다른 시작 보도기사


[뉴스버스_심정택] ‘신(God)'이 되는 동물 도자 조각(陶彫)- 김재규 작가


[뉴스프리존_편완식] 날개단 동물 순수이상을 날다 -김재규 도자조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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